김정영, ‘50대 불륜 여배우’ 루머에 법적 대응…“가짜뉴스 유튜버, 선처 없어”

입력 2022-09-22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스더블유엠피 제공)
▲(출처=에스더블유엠피 제공)

배우 김정영 측이 유튜브를 통해 확산한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정영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는 22일 “최근 유튜브를 통해 소속 배우 김정영 씨와 관련된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해당 유튜버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단독’이라는 타이틀을 제목에 사용해 마치 실제 사실인 것처럼 영상을 올려 해당 배우와 가족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루머로 피해자에게는 크나큰 고통을 주는 반면, 해당 유튜버는 이러한 악질적인 영상을 통해 개인 영리를 취하고 있다”며 “이 같은 비합리적인 사안에 대해 당사는 모든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인 루머와 비방, 인신공격 등의 게시물과 댓글 등을 작성한 이들은 즉시 삭제하길 권고하는 바이며, 향후 처벌에 대한 어떠한 선처도 없으며 강경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한 유튜버는 김정영이 불륜 문제로 피소됐다는 내용의 영상을 개인 채널에 게재했다. 해당 유튜버는 혼인빙자 및 특수 협박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진 50대 여배우 A 씨가 김정영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정영은 1995년 극단 ‘한강’을 통해 데뷔했다. 최근 드라마 ‘이브’, ‘안나’, 영화 ‘경아의 딸’ 등에서 열연했다. 남편은 배우 김학선으로, 두 사람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부부 역할로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69,000
    • +0.79%
    • 이더리움
    • 3,170,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46,000
    • -4.38%
    • 리플
    • 2,034
    • -0.68%
    • 솔라나
    • 126,200
    • +0.16%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2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0.72%
    • 체인링크
    • 14,250
    • +0.14%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