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ㆍ토목 덕에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82조7000억 원…전년 比 8.8%↑

입력 2022-09-22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의 한 건설현장. (이동욱 기자 toto@)
▲수도권의 한 건설현장. (이동욱 기자 toto@)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8.8% 늘어난 82조7000억 원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주체별 건설공사 계약액이 공공은 13조7000억 원(전년 대비 4.9%↓), 민간은 69조 원(12.0%↑)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종별로 토목은 17조4000억 원(17.0%↑), 건축은 65조3000억 원(6.8%↑)으로 집계됐다. 건축의 경우 상업용과 공장·작업장 등 기타 건축이 증가했다.

기업 순위별 계약액은 상위 1~50위 기업이 33조9000억 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증가했다. 같은 기간 51~100위 기업은 5조5000억 원으로 1.1% 감소했다. 101~300위 기업은 7조3000억 원(18.7%↑), 그 외 기업은 29조2000억 원(6.1%↑)을 기록했다.

지역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현장 소재지 기준 수도권이 42조40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8.4%, 비수도권이 40조3000억 원으로 9.2% 증가했다. 본사 소재지 기준은 수도권이 51조1000억 원(9.2%↑), 비수도권이 31조3000억 원(8.1%↑)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0,000
    • +0.05%
    • 이더리움
    • 3,186,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62%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5,900
    • -0.71%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78
    • -2.25%
    • 스텔라루멘
    • 25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2.28%
    • 체인링크
    • 13,350
    • +0.23%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