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바이오 관련주, 美 FOMC 앞두고 줄줄이 ‘약세’

입력 2022-09-21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바이오주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줄줄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2시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2% 떨어진 7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바이오사이언스는 3.22% 하락한 9만200원에 거래되며 신저가를 다시 썼다.

셀트리온과 SK바이오팜 등도 3%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21일(현지시각)까지 열리는 FOMC 9월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 영향으로 분석된다.

연준이 연달아 강력한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보이자 통상 성장주로 불리는 바이오 관련주들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0,000
    • +1.28%
    • 이더리움
    • 3,48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05%
    • 리플
    • 2,105
    • -1.54%
    • 솔라나
    • 127,400
    • -1.39%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6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7%
    • 체인링크
    • 13,630
    • -2.9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