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 MOU 체결

입력 2022-09-18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리 돈도캄베이 북술라웨시주지사(왼쪽부터), 간디 술리스티얀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가 16일 오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관광과 경제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올리 돈도캄베이 북술라웨시주지사(왼쪽부터), 간디 술리스티얀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가 16일 오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관광과 경제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과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가 관광과 경제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고 18일 밝혔다.

제주항공과 인도네시아 북술라웨시주는 16일 오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와 올리 돈도캄베이 북술라웨시주지사,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간디 술리스티얀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관광 및 경제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제주항공과 북술라웨시주는 제주항공의 새로운 목적지 개척과 인도네시아 정부의 ‘10 New Bali’s(열 개의 새로운 발리)’ 정책 실현을 위해 양국 간 경제, 문화, 관광 교류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으로의 선제적인 진입을 위한 현지 정부와 협력 강화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됨으로써 내년부터 계획된 신규 기재(B737-8) 도입에 따른 신규 노선 개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내년부터 계획된 기단 현대화 작업을 통해 신규 노선 개발 등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이번 인도네시아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 진입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된 만큼 현지 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4.10] [기재정정]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70,000
    • +0.76%
    • 이더리움
    • 3,26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1,997
    • +0.3%
    • 솔라나
    • 124,300
    • +1.06%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1.01%
    • 체인링크
    • 13,350
    • +2.06%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