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NH농협은행장, 태풍 피해지역 경주방문

입력 2022-09-1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권준학 은행장(오른쪽)은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태풍 피해 기업체 '미정'을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13일 권준학 은행장(오른쪽)은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태풍 피해 기업체 '미정'을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권준학 은행장이 지난 13일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태풍피해 기업체와 농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권준학 행장은 태풍 피해 기업체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피해 농가를 찾아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하며 금융지원 및 일손돕기 등 피해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권 행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재난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07,000
    • +0.04%
    • 이더리움
    • 3,454,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0.16%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3,600
    • -2.6%
    • 에이다
    • 356
    • -1.93%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0.4%
    • 체인링크
    • 13,430
    • -1.5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