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포항서 수해복구…“버스비보다 싸다” 입당 독려

입력 2022-09-11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11일 태풍 ‘힌남로’로 피해를 본 경북 포항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전 대표와 대송면 제내리에서 수해 복구 봉사를 했다”며 관련 사진을 공유했다.

김 의원은 “제내리 수해 현장을 살피다 우연히, 정말 우연히 이 전 대표를 만났다, 힘을 보태줘 정말 고맙다”고 적었다. 김 의원이 공유한 사진에는 이 전 대표가 젖은 가재 도구 등을 옮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버스비보다 싼 당원 가입으로 당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오피셜이 떴다. 모두 당원 가입하기 좋은 연휴”라고 글을 올려 당원 가입을 독려했다.

링크된 기사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을 합쳐 200만 명 이상이 매달 1000원의 당비를 내고 있고, 그 비율은 대한민국 전체 인원의 약 25분의 1에 해당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8,000
    • +2.19%
    • 이더리움
    • 3,434,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66%
    • 리플
    • 2,008
    • +0.85%
    • 솔라나
    • 124,800
    • +0.97%
    • 에이다
    • 357
    • +0.5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0.94%
    • 체인링크
    • 13,310
    • +0.68%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