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원내대표, 내일 사퇴 공식화할 듯

입력 2022-09-07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국회(정기회) 제400-2차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제400회국회(정기회) 제400-2차 본회의에 참석해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7일 국민의힘의 새 비대위원장 자리를 수락하면서 내일 중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사퇴를 공식화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원내대표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 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정 부의장은 같은 날 국회에서 비대위원장 수락 입장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권 원내대표가 사퇴 의사를 명확히 전했나’는 취지의 질문을 받고 “그렇게 보셔야 되는 것 아니냐”, “아마 이달 안에 새 원내대표가 선출될 것”이라고 답했다.

국민의힘은 추석 연휴를 마치고 이르면 19일 원내대표 선거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원내대표 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차기 집권 여당의 원내 사령탑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는데 5선 중에서는 주호영 전 비대위원장, 4선 중에서는 김학용, 윤상현 의원, 3선 중에서는 김도읍, 김태호, 박대출, 윤재옥, 이종배, 조해진 의원 등의 이름이 당 안팎에서 언급되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8,000
    • +0.26%
    • 이더리움
    • 3,17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53,500
    • +0.54%
    • 리플
    • 2,040
    • -0.2%
    • 솔라나
    • 128,700
    • +1.74%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4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29%
    • 체인링크
    • 14,310
    • +0.7%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