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태풍 피해 고객 위한 금융 지원 진행

입력 2022-09-07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생명 본사. (사진제공=흥국생명)
▲흥국생명 본사. (사진제공=흥국생명)

흥국생명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을 최대 6개월 유예한다. 유예된 보험료는 유예기간 종료 후 일시납입 또는 분할납입이 가능하다.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도 최대 6개월 유예 가능하다. 유예된 보험계약 대출 이자는 원금 가산 없이 유예기간 경과 후 6개월간 분할납입 할 수 있다.

대출원리금 상환유예 지원도 실시한다. 유예된 대출원리금은 연체이자 없이 유예기간 경과 후 6개월간 분할납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대출금 만기도래 시 추가 원금상환 없이 기한 연장도 최대 6개월 가능하다.

이외에도 보험금 청구서류 간소화를 통한 보험금 신속 지급, 콜센터 내 태풍 피해 고객 전문 상담사 운영 등을 지원한다.

이번 금융지원은 다음달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흥국생명 콜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0,000
    • -0.59%
    • 이더리움
    • 3,022,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5.61%
    • 리플
    • 2,013
    • -1.03%
    • 솔라나
    • 123,600
    • -1.44%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92
    • +2.5%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
    • 체인링크
    • 12,810
    • -1.46%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