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플라스틱, 미 현대차 전기차에 플라스틱범퍼 단독 공급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9-07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코플라스틱이 현대차가 미국 조지아주에 설립 예정인 전기차 전용공장에 플라스틱범퍼를 단독 공급하는 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 34분 현재 에코플라스틱은 전일대비 435원(12.41%) 상승한 394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더 벨에 따르면 에코플라스틱이 현대차 미국 조지아 전기차 공장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조지아 전기차 공장에서 양산되는 아이오닉 시리즈 전용 범퍼(앞범퍼ㆍ뒷범퍼)를 단독으로 공급하며, 예상 공급물량은 연간 20만~30만 개로 알려졌다.

에코플라스틱은 2024년부터 조지아 범퍼 공장이 가동될 경우 본격적인 외형성장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초도 매출은 600억~700억 원을 예상하고 있다.

향후 콘솔 제품까지 추가 납품할 경우 조지아에서만 연간 최대 5000억 원의 매출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에코플라스틱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코플라스틱은 미국 조지아주 현지에 생산공장 설립도 추진 할 예정으로 범퍼 생산공장 건립에 약 1500억 원을 투자할 것으로 전해진다.

또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양산되는 아이오닉5와 펠리세이드, 투싼, GV80 등의 범퍼를 공급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8,000
    • +1.1%
    • 이더리움
    • 3,432,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05%
    • 리플
    • 2,052
    • +0.1%
    • 솔라나
    • 124,900
    • +0.73%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87%
    • 체인링크
    • 13,740
    • +0.4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