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기부챌린지로 소외 계층에 나눔 실천

입력 2022-09-06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월 MVP 키움 이정후, ‘젤리 칼슘 잘크톤’ 기부

조아제약은 프로야구 대상 월간 MVP 기부 챌린지를 통해 소외 계층 아동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고 6일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국내 유일 제약사 주최 야구 시상식으로 14년째 운영되고 있다.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동안 주간·월간 MVP를 선정하고 상금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면역칸’을 부상으로 증정한다.

지난해부터 월간 MVP 수상자의 온택트 인터뷰를 통해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고, 기부 챌린지를 진행하며 ESG 활동도 강화했다. 기부 챌린지는 간단한 게임을 통해 소외 계층 아동들에게 조아제약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6월 월간 MVP로 선정된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선수는 최근 기부 챌린지를 통해 자신의 이름으로 총 200만 원 상당의 '젤리 칼슘 잘크톤'을 위스타트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젤리 칼슘 잘크톤은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한 칼슘, 칼슘과 인의 흡수 및 이용을 돕고 뼈의 형성에 필요한 비타민D 등이 함유돼 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뼈 건강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본연의 사업인 좋은 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4,000
    • +2.65%
    • 이더리움
    • 3,227,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08%
    • 리플
    • 2,023
    • +3.32%
    • 솔라나
    • 123,800
    • +2.74%
    • 에이다
    • 384
    • +4.63%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2.44%
    • 체인링크
    • 13,540
    • +4.39%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