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경련 회장 "우리 경제 수호할 국군장병 채용에 관심 가져달라”

입력 2022-09-06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는 28일 ‘국군장병 채용박람회’ 참여 독려

▲허창서 전경련 회장 (사진제공=전경련)
▲허창서 전경련 회장 (사진제공=전경련)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이 본격적인 하반기 채용 시즌을 앞두고 전역 예정 장병들의 채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전경련은 허 회장이 6일 회원사에 보내는 서한문을 통해 오는 28일 개최되는 ‘2022년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선진국일수록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존경하고 그에 맞는 예우를 갖추고 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전역 군인들이 신속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우리 기업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전역한 직업군인들이 가진 책임감과 리더십, 위기 극복 능력이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경련은 민간 경제계를 대표해 보훈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1968년 육군 12사단과 자매부대를 맺고 국군장병 격려 사업 및 교육 사업을 지원해왔으며, 2019년 미국 참전용사 초청 감사 만찬을 시작으로 해마다 참전국 초청행사를 도맡아 오고 있다.

허 회장은 오는 28일 국방부에서 주최하고, 전경련이 후원하는 ‘국군장병 취업박람회’에 참석해 참가 기업들을 격려하고 군 우수인재 지원 등 협력 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13,000
    • -1.33%
    • 이더리움
    • 3,304,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3.28%
    • 리플
    • 1,981
    • -1.25%
    • 솔라나
    • 122,800
    • -2%
    • 에이다
    • 362
    • -3.21%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1.85%
    • 체인링크
    • 13,110
    • -2.24%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