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 명절상차림도 간편식 대세…이마트 ‘알뜰간편식’ 선봬

입력 2022-09-0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 성수점 피코크. (이마트)
▲이마트 성수점 피코크. (이마트)

고물가가 심화하면서 명절 상차림에 간편식을 활용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마트는 올해 피코크 알뜰간편식을 전년 대비 물량을 10%가량 확대하며 '간편식 차례상'을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대표 간편 가정식 브랜드 ‘피코크’와 완전 조리 제품을 판매하는 ‘키친 델리’ 상품들을 이용하면 10만 원 이하로 알찬 추석 밥상을 차릴 수 있다.

모싯잎 솦연, 순희네 빈대떡, 덕갈비 대용량기획 등 피코크 차례상 음식 대표 메뉴들을 준비했다. 특히 '피코크 스타즈' 행사 상품은 특가에 구입이 가능하다.

다양한 즉석조리 제품을 판매하는 ‘키친 델리’코너 상품들도 있다. 고사리, 도라지, 무나물, 시금치, 숙주나물, 콩나물 등 여섯 종류의 나물을 한 데 담은 ‘명절 6종 나물’,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우리돼지 한돈 육전(430g)’, ‘손질되어 먹기 편한 부세조기구이’ 등이 있다.

10만 원대 이하로 준비한 모듬전-빈대떡-떡갈비-잡채-고기완자-송편-나물 6종-돼지육전-조기구이-쇠고기무국 등 구성품도 있다. 상품권, 프로모션 등을 이용하면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월드컵 33경기 만에 벌써 100골⋯이유는 공 때문? [북중미 월드컵]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99,000
    • -0.47%
    • 이더리움
    • 2,61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0.17%
    • 리플
    • 1,709
    • -1.38%
    • 솔라나
    • 111,000
    • +0.27%
    • 에이다
    • 242
    • -0.41%
    • 트론
    • 496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11%
    • 체인링크
    • 11,960
    • -0.33%
    • 샌드박스
    • 83.49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