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까치산공원주택 재건축 349가구 건립

입력 2009-03-26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관악구 봉천동 까치산공원주택이 재건축돼 아파트 348가구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10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관악구 봉천동 100-2 일대 까치산공원 주택재건축 정비구역변경 지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정안에 따르면 구역면적 1만9765㎡, 용적률 238.77%, 건폐율 15.75%, 최고층수 22층 내외 4개동이 들어서며 임대주택 56가구를 포함해 349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까치산공원 정비구역은 2005년 12월 5일 구역지정되고 2007년 12월 13일에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지형의 높낯이가 심하고 토질이 암반으로 이뤄져 있어 당초 8개동에서 4개동으로 건축계획의 변경이 불가피해 지난해부터 정비구역변경 절차를 거쳐 이번에 조건부 가결된 것이다.

위원회는 테라스하우스의 층수를 늘리고 고층부분은 낮춰 까치산공원 능선과 조화가 이뤄지도록 하는 방안 등을 조건으로 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3,000
    • +0.34%
    • 이더리움
    • 2,65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09
    • -1.5%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10
    • -0.43%
    • 샌드박스
    • 58.75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