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3년 4개월만에 원·달러 환율 1,350원 돌파

입력 2022-08-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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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욱 기자 gusdnr8863@)
(조현욱 기자 gusdnr8863@)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잭슨홀 미팅에서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발언을 하면서 환율이 1,350원을 돌파했고, 증시는 2% 이상 하락했다. 환율이 1,350원을 넘어선 것은 13년 4개월 만이다. 29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일 보다 19.10원 오른 1350.4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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