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관악오랑과 청년취업지원 업무협약

입력 2022-08-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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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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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12일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대상자를 상시 발굴, 진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 안정과 안전을 위한 통합복지 상담 및 맞춤형 진로 설계 서비스 연계 △지역 청년의 자기 돌봄 기술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취업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재우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진로취업센터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청년 취업지원과 동시에 고용노동부 청년 정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성광 관악오랑 신림동쓰리룸 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취업 및 역량 강화를 위해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센터의 1만5000여 명의 회원들에게 더욱 깊고 다양한 취업 정책을 연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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