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오늘 신곡 '핑크 베놈'으로 컴백…2년여 만 완전체

입력 2022-08-19 0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19일 1년 10개월 만의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발표하고 완전체로 가요계로 돌아온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신곡을 두고 "블랙핑크 고유의 매력을 더욱 짙고 강렬하게 표현한 노래"라며 "멤버들이 완벽하면서도 색다른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본 핑크'(BORN PINK) 프로젝트를 관통하는 곡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정규 2집 본 핑크는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6일 만에 선주문량 150만 장(18일 기준)을 돌파했다.

블랙핑크는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VMAs' 무대를 비롯해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순으로 이어지는 초대형 월드투어가 예정됐다.

이들의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250억 회에 육박하며 채널 구독자는 현재 7670만명 이상이다. 전 세계 남녀 아티스트를 통틀어 1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58,000
    • +3%
    • 이더리움
    • 3,427,000
    • +10.1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3.01%
    • 리플
    • 2,254
    • +7.9%
    • 솔라나
    • 138,800
    • +6.36%
    • 에이다
    • 423
    • +8.46%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520
    • +7.08%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