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엔젤, 국내 유아 스마트러닝 1위… 서울시 15조 초대형 양육지원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08-18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엔젤이 서울시가 15조 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양육지원 프로젝트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유엔절은 18일 오전 11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18.84% 오른 410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서울시는 향후 5년 간 15조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양육지원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프로젝트 이름은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로, 10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들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다. 이는 서울시 최초의 종합계획으로 5년 간 14조 7000억 원이 투입된다.

유엔젤은 유아 대상 스마트러닝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주요 사업은 △교육기관 대상의 B2B 사업 △학부모, 유아 대상의 B2C 사업 등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유지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5] 소송등의제기ㆍ신청(경영권분쟁소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22,000
    • +1.56%
    • 이더리움
    • 4,62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904,000
    • -2.22%
    • 리플
    • 3,043
    • +0.96%
    • 솔라나
    • 209,000
    • +1.6%
    • 에이다
    • 579
    • +1.4%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3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80
    • +0.63%
    • 체인링크
    • 19,530
    • +0.62%
    • 샌드박스
    • 172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