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류승수, 처조카 지승준 누구?…‘슛돌이’ 그 애 “배우 준비 중”

입력 2022-08-17 2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류승수가 처조카 지승준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알아 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잡학사전’으로 진행된 가운데 류승수, 김규리, 김호영, 유희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승수는 “요즘 처조카가 갑자기 연기를 하려고 한다. 처조카는 ‘날아라 슛돌이’에 나온 지승준”이라며 “할 거면 제대로 하라는 마음에 연기 코칭을 해주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류승수는 지승준에 대해 “키가 180이 넘고 PT 하며 몸 만들고 있다”라며 “가만히 보면 눈빛이 좀 슬프다. 강동원 씨 느낌도 난다. 영어로 연기하면 더 잘한다. 나중에 스타가 되면 외국에 나가도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규리는 “SNS 보면 잘 크고 있더라. 이미 ‘슛돌이’ 때부터 보고 있었다. 랜선 이모 중에 한 명”이라고 말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지승준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2005년 6살의 나이로 KBS2 예능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 1’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지승준은 한동안 TV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캐나다 토론토로 건너가 오래 유학 생활을 해 외국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4,000
    • +0.85%
    • 이더리움
    • 2,65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03%
    • 리플
    • 1,519
    • -0.26%
    • 솔라나
    • 104,600
    • +0.67%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89%
    • 체인링크
    • 11,550
    • -0.09%
    • 샌드박스
    • 59.39
    • -2.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