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27.42p, 하락(▼7.32p, -0.88%)마감. 개인 +1220억, 외국인 -175억, 기관 -831억

입력 2022-08-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2포인트(-0.88%) 하락한 827.42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20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75억 원을, 기관은 83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수도(+6.30%)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3.17%) 통신방송서비스(-2.6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숙박·음식(-2.27%) 기타서비스(-1.77%) 오락·문화(-1.7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5.61%), 타이어(+2.48%), 통신(+1.00%), 백화점(+0.67%), 보험(+0.6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ED(-4.22%), 바이오시밀러(-2.68%), 전자결제(-2.37%), 주류(-1.92%), 자동차(-1.8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엘앤에프가 5.21% 오른 25만6500원에 마감했으며, 동진쎄미켐(+1.14%), 에코프로비엠(+0.93%)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에스엠(-7.74%), 에스티팜(-4.19%), 솔브레인(-3.66%)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미투젠(+28.48%), 어보브반도체(+20.27%), 조광ILI(+16.9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알파홀딩스(-29.98%), 비보존 헬스케어(-29.95%), 세종텔레콤(-29.80%) 등은 하락했다. 엔지켐생명과학(+29.98%), 미투온(+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6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067개다.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310원(-0.1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74원(-0.10%), 중국 위안화는 193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4,000
    • -0.01%
    • 이더리움
    • 3,15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523,000
    • -1.32%
    • 리플
    • 2,026
    • -0.64%
    • 솔라나
    • 128,300
    • -1%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546
    • +0.18%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37%
    • 체인링크
    • 14,300
    • -0.49%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