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대작 영화 먼저 감상하세요"

입력 2009-03-2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첫 레드카펫 쇼케이스 '노잉(Knowing)' 개최

현대카드가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블록버스터 영화 '노잉(Knowing)'으로 2009년 첫 레드카펫 쇼케이스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현대카드 회원들만을 초청, 국내에서 가장 먼저 대작영화의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작품으로 선정된 '노잉(Knowing)'은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다. 숫자로 예고된 인류 최후의 대재앙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는 물론 스펙터클한 영상과 탄탄한 스토리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헐리우드의 톱스타 니콜라스 케이지는 이 영화에서 인류 종말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존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정식 국내 개봉은 다음 달 16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레드카펫 쇼케이스는 ▲4월 7일 저녁 8시에 메가박스 코엑스점(서울) ▲4월 9일 저녁 8시에 메가박스 해운대점(부산) ▲광주점(광주) ▲울산점(울산)에서 각각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이달 말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서울에서 1000명, 부산과 광주, 울산에서 각 200명의 회원을 초청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1인 당 2매의 영화관람권이 지급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올해 첫 레드카펫 쇼케이스라는 의미에 걸맞게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마련했다"며 "행사에 참가하면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9,000
    • +0.89%
    • 이더리움
    • 2,711,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517
    • -0.78%
    • 솔라나
    • 105,600
    • +0.57%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05%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3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