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호우 피해 특별 금융지원

입력 2022-08-10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우 피해 연체자 6개월간 채권 추심 중지

롯데카드는 수도권과 일부 지역의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우선 피해 지역 행정관청이 발급한 피해 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고객에게 신용카드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한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 고객이 연체 중이면, 피해사실 확인 시점부터 6개월간 채권 추심을 중지하고, 분할 상환 및 연체료 감면을 지원한다.

또 집중호우 피해 발생일 이후부터 9월 말까지 장기카드대출(카드론),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등을 이용할 경우 이자를 최대 30% 감면해준다. 특별 금융지원 신청과 상담은 롯데카드 고객센터 또는 롯데카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20,000
    • -0.8%
    • 이더리움
    • 4,44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2.88%
    • 리플
    • 2,884
    • +1.16%
    • 솔라나
    • 193,000
    • +1.37%
    • 에이다
    • 535
    • +0.19%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7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80
    • -0.37%
    • 체인링크
    • 18,420
    • -0.38%
    • 샌드박스
    • 216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