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부인 서영민 여사, 암 투병 중 별세…향년 61세

입력 2022-08-09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영민 여사. (사진제공=한화그룹)
▲서영민 여사. (사진제공=한화그룹)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배우자인 서영민 여사가 향년 61세로 별세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서 여사는 최근 미국의 한 병원에서 암으로 투병해오다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 여사는 12∼16대 국회의원, 내무부 장관을 지낸 서정화 국민의힘 상임고문의 장녀로, 1982년 김 회장과 결혼했다. 서 여사의 조부는 이승만 정권 시절 법무부 장관을 지낸 고(故) 서상환 장관이다.

자녀로는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과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삼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 등 세 아들을 뒀다.

구체적인 장례 및 조문 일정은 비공개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5.12.23]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보험]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237,000
    • -2.42%
    • 이더리움
    • 4,518,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847,000
    • -3.37%
    • 리플
    • 2,856
    • -2.59%
    • 솔라나
    • 191,200
    • -3.43%
    • 에이다
    • 535
    • -2.01%
    • 트론
    • 449
    • -2.81%
    • 스텔라루멘
    • 317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70
    • -2.46%
    • 체인링크
    • 18,530
    • -2.32%
    • 샌드박스
    • 214
    • +7.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