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집중호우 대책·출근시간 조정’ 지시

입력 2022-08-09 0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지역에 폭우가 내린 8일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한 도로에서 소방대원들이 침수된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지역에 폭우가 내린 8일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한 도로에서 소방대원들이 침수된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집중호우 상황을 보고받고 대책 강구와 공공·민간기관 출근시간 조정을 지시했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이날 기자들에 보낸 공지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윤 대통령에 집중호우 상황을 보고했음을 알리며 “(윤 대통령은) 지방자치단체와 산림청, 소방청 등 관계기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호우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급경사지 유실 등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주민대피 등 각별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일(9일) 새벽까지 호우가 지속되고 침수피해에 따른 대중교통 시설 복구 작업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은 상황에 맞춰 출근시간 조정을 적극 시행하고, 민간기관과 단체는 출근시간 조정을 적극 독려할 것을 지시했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2,000
    • +0.63%
    • 이더리움
    • 3,16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1,500
    • +2.28%
    • 리플
    • 2,041
    • +0.49%
    • 솔라나
    • 128,400
    • +1.82%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6
    • +1.52%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86%
    • 체인링크
    • 14,380
    • +0.91%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