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세 입학·외고폐지’ 논란에..박순애 교육부 장관, 오늘 자진 사퇴할 듯

입력 2022-08-08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순애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8일 자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초등학교 입학 연령 하향과 외국어고등학교 폐지로 학부모 반발을 일으키는 등 정책 혼선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함이다.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이 24%까지 하락한 윤석열 대통령도 이날 휴가에서 복귀하는 대로 사의를 수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경질’ 이다.

따라서 박 장관은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 야당은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장관에 임명된 그에게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후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공석인 보건복지부 장관, 공정거래위원장 인선을 서두를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조규성, 생각 좀 하고 살아" 악플 세례…김건희 여사와 찍은 사진 불똥
  • '카타르 스타' 조규성, '유퀴즈' 출연 확정…유재석 만난다 "녹화는 아직"
  • ‘英 인간 문어’가 예측한 4강은 …“모로코 또 기적”
  • 이범수, 갑질·학생차별 의혹에…신한대 총장 “전수조사”
  • 이승기, 정신과 상담 고백 재조명…변호사 “후크 대표, 사기죄 성립 여지 있어”
  • 폭락하는 위믹스 시세…위메이드 "130억 원 어치 사들여 소각"
  • 시민단체 “수능 수학 킬러문항, 교육과정 벗어났다”…평가원 “문제 없어”
  • 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 종료에 14일 총파업 철회
  • 오늘의 상승종목

  • 1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2,862,000
    • -0.03%
    • 이더리움
    • 1,68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146,500
    • -1.21%
    • 리플
    • 516.9
    • -1.2%
    • 솔라나
    • 18,170
    • +0.11%
    • 에이다
    • 415.6
    • -0.57%
    • 이오스
    • 1,382
    • +1.25%
    • 트론
    • 73.13
    • +1.18%
    • 스텔라루멘
    • 114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57,400
    • -0.52%
    • 체인링크
    • 9,135
    • -1.35%
    • 샌드박스
    • 773.6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