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월 소비자물가 23년 8개월만에 최고치

입력 2022-08-02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급등하며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공업제품과 개인서비스, 농·축·수산물 가격뿐 아니라 전기·가스·수도 품목도 모두 전달보다 상승 폭이 확대됐다. 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8.74(2020=100)로 작년 동월보다 6.3% 상승했다. 이는 1998년 11월(6.8%) 외환위기 이후 23년 8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0,000
    • +0.68%
    • 이더리움
    • 3,02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
    • 리플
    • 2,045
    • +0.44%
    • 솔라나
    • 126,400
    • +0.24%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2.36%
    • 체인링크
    • 13,280
    • +1.14%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