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불황에도 채용 계속

입력 2009-03-2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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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건설경기 불황에도 주요 건설사들이 우수인재 확보경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KCC건설 등 대형·중견 건설사들이 상반기 정기공채와 수시·상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 포스코건설(www.poscoenc.com)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플랜트), 전기(플랜트), 토목, 건축, 상경 등이며 26일(15:00)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STX건설(www.stxconst.co.kr)이 주택, 건축 및 플랜트사업 부문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전공분야는 건축공학, 토목공학, 기계공학, 설비공조 관련학과, 전기공학, 상경, 법학 등이며 3월 23일(09시) ~ 4월 4일(18시까지)에 STX채용사이트(www.yourstx.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동부건설(http://dbcon.dongbu.co.kr)은 경력사원을 공개채용한다. 모집분야는 발전분야 사업관리, 설계, 견적, 시공 등이며 27일(13:00)까지 동부로닷컴 홈페이지(www.dongburo.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기계, 전기, 토목 및 관련학과 4년제 대학 졸업이상 학력소지자로서 해당 직무 5년이상 경력자에 한한다.

◆ 두산건설(www.doosancon.com)이 토목사업본부에서 일할 경력사원을 상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시공, 품질, 전기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프로젝트 계약직이지만 급여, 교육, 복리후생 등 처우는 정규직과 대등하며 역량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 제도 및 승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KCC건설(www.kccworld.net)이 플랜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 시공(보온 및 도장)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 상시채용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시까지 우편이나 방문제출하면 된다. 회사는 모집분야를 수시로 변경하며 연중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 동아건설산업(www.dongah.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관리, 토목, 건축, 전기, 기계, 안전, 건설영업 등이며 25일(18시)까지 그룹채용 홈페이지(www.primenet.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 동양건설산업(www.dongyangex.co.kr)이 프로젝트 전문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안전관리, 설비, 토목(신입포함)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 상시채용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방문, 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마감은 매월 말일이다.

◆ 현대건설 계열사인 종합건축사사무소 현종설계(www.hyunchong.co.kr)가 건축설계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엔백(www.envac.co.kr)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전기(전기, 계장), 시공(기계, 기계설비), 설계(기계, 기계설비, 전기, 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채용시까지 이메일(insa@envac.co.kr)로 제출하면 된다.

◆ 엘드건설(www.ield.co.kr)이 건설사업부문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수주영업, 경리, 일반사무/총무, 시스템관리 및 웹프로그램 개발 등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채용시까지 우편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현대건설, 롯데건설, 쌍용건설, 삼환기업, 진흥기업, 울트라건설, 신성건설, 남흥건설, 남선건설, 한진중공업, 한미파슨스, 포스코파워, CJ건설, 덕신하우징 등이 공채 및 수시·상시채용 형태로 사원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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