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네트워크서비스부 조직 재정비…“서비스 품질 개선 중점”

입력 2022-07-31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콤 사옥 전경 (사진=코스콤)
▲코스콤 사옥 전경 (사진=코스콤)

코스콤이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네트워크 서비스 향상에 핵심 동력을 집중한다.

코스콤은 IT인프라사업본부가 네트워크서비스부 내 네트워크개발팀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2개 팀(네트워크운용팀·네트워크지원팀)으로 구성돼 있던 네트워크서비스부는 3개 팀으로 세분화 및 강화됐다.

이번 조직개편의 골자는 운용업무, 신사업지원 및 대내외 프로젝트를 모두 담당하던 네트워크운용팀의 업무를 네트워크 시스템운용 전담팀과 신사업 등 대내·외 사업지원 전담팀으로 분리한 것이다. 코스콤은 이를 통해 스탁넷(Stock-Net) 등 대내외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안정운용 및 사업 지원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네트워크지원팀은 대외 서비스 조직으로 4개 센터(여의, 서초, 안양, 부산)와 2개 출장소(여의, 중앙) 및 장비시험실을 네트워크 기술특화 조직인 기술지원센터로 통합 개편했다. 기술지원센터 하부로 네트워크센터(Network Center)와 테크니컬센터(Technical Center)를 뒀다.

네트워크센터는 코스콤 4개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는 대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연동, 시스템 접속 등 서비스 네트워크 기술을 제공한다. 테크니컬센터는 강남, 강북 및 시스템지원으로 지역별 네트워크 장비 구축, 회선 개통 및 CHECK 단말 설치·이전 등 대고객 기술지원 업무를 전담한다.

홍동표 코스콤 IT인프라사업본부 상무는 “앞으로 네트워크서비스부는 안정운영에 집중하고, 효율적인 대내·외 서비스 품질 개선을 목표로 매진하겠다”며 “이번 고품질 스탁넷 서비스 제공을 필두로 자본시장 네트워크 인프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서 벌금 1000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 9월 늦캉스 여행지…가고 싶은 곳은 유럽, 실제 예약은 일본 [데이터클립]
  • “20억은 집주인이 대출 좀”…이 대통령 택한 ‘셀러 파이낸싱’ 확산하나
  • 한국, 여권파워 세계 2위 유지…미국 20년새 1위서 10위로 추락
  • 중국 폭우 한국 온다고?…'물폭탄'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삼성, 오늘 런던 언팩…폴더블 3종·AI 안경까지 ‘AI 생태계’ 승부수 [언팩 2026]
  • 코스피, 7000 찍고 6797.70 마감⋯삼전ㆍSK하닉 오후 상승폭 반납
  •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황 만난다⋯실리콘밸리 집결하는 AI리더
  • 오늘의 상승종목

  • 07.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94,000
    • -0.21%
    • 이더리움
    • 2,81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24,400
    • -1.31%
    • 리플
    • 1,665
    • +0.67%
    • 솔라나
    • 113,500
    • -0.7%
    • 에이다
    • 252
    • -0.79%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78
    • -0.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90
    • -0.05%
    • 체인링크
    • 12,640
    • -0.55%
    • 샌드박스
    • 70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