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중복 맞아 임직원 삼계탕 6000여 세트 제공

입력 2022-07-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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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영그룹)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이 현장 근로자,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삼계탕 6000여 세트를 지급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온열 질환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온열 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고 있다. 폭염경보 발생 시 45분 근무·15분 휴식, 폭염주의보 발령 시 50분 근무·10분 휴식을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냉방 시설을 갖춘 안전교육장과 근로자 휴게실 개방, 얼음과 식염 포도당도 제공 중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올해 유난히 높은 기온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따뜻한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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