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WHO, 원숭이두창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에 관련주 '상승세'

입력 2022-07-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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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가 원숭이 두창 감염 확산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상승세다.

미코바이오메드는 2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10.32% 오른 1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진매트릭스(5.82%), 블루베리NFT(3.70%), 제놀루션(3.41%), 녹십자엠에스(2.44%), 현대바이오(4.18%) 등도 상승세다.

이날 연합뉴스는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원숭이 두창에 대해 PHEIC를 선언한다고 보도했다.

PHEIC는 WHO가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공중 보건 경계 선언이다. PHEIC가 선언되면 WHO가 질병 억제를 위한 연구와 자금 지원, 국제적 보건 조치 등을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과거 신종 인플루엔자 A(H1N1)와 에볼라 바이러스 등에도 내려진 바 있는 PHEIC는 현재로는 코로나19와 소아마비에 대해서만 유지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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