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경찰서 찾은 민원인 성폭행 혐의…범행 현장서 현행범 체포

입력 2022-07-15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현직 경찰관이 민원인으로 찾아온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15일 서초경찰서는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A경장을 성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경장은 사기 피해로 고소장을 접수하러 온 여성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14일 오전 범행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A경장은 B씨에게 고소장 접수에 대해 추가적인 자문을 해주겠다며 사적인 술자리를 가졌고 성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경장은 직위해제 처리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해당 경찰관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98,000
    • -1.86%
    • 이더리움
    • 3,310,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32,500
    • -1.94%
    • 리플
    • 2,137
    • -3.3%
    • 솔라나
    • 133,000
    • -2.78%
    • 에이다
    • 388
    • -3.48%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30
    • -4.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4.01%
    • 체인링크
    • 14,980
    • -3.85%
    • 샌드박스
    • 111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