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 론칭

입력 2022-07-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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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에르(HAUTERRE)' 로고 (자료제공=포스코건설)
▲'오티에르(HAUTERRE)' 로고 (자료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를 론칭했다.

오티에르는 프랑스어로 ‘높은, 귀한, 고급’을 의미하는 ‘HAUTE’와 ‘땅, 영역, 대지’를 의미하는 ‘TERRE’가 결합한 단어로 '고귀한 사람들이 사는 특별한 곳'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브랜드 로고는 오티에르의 ‘H’와 ‘A’를 조합했다.

오티에르의 핵심가치는 ‘나만의 순간’, ‘특별한 경험’, ‘여유로운 공간’, ‘주목받는 디자인’이다. 고객중심의 맞춤형 설계, 공간 배치, 디자인 면에서 차별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내외부 디자인을 만들고, 최첨단 기술 집약적 소프트웨어들도 적용한다.

포스코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를 선보이기 위해 2019년 초반부터 사내 외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운영해왔다. 오티에르 적용은 ‘브랜드 적용 심의회의’에서 입지, 규모, 상품 및 서비스 수준 등을 고려해 결정할 방침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여타의 하이엔드 브랜드와 차별화된 상품을 론칭하기 위해 상당 기간 고심을 했고 산고를 치렀다"며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최고의 주거공간과 서비스, 품격 높은 삶을 제공하고 주거 자체만으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선망받는 삶의 특권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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