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편의점, 위스키 ‘그란츠 트리플우드’ 재입고…“5000병 한정”

입력 2022-07-08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란츠 트리플우드 위스키. (CU편의점)
▲그란츠 트리플우드 위스키. (CU편의점)

CU는 그란츠 트리플우드를 13일부터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 CU는 그란츠 트리플우드를 처음 도입한 바 있고, 이번 입고는 두 번째다. 첫 도입 당시 온라인 위스키 커뮤니티에서 시음 및 구매 인증 글이 화제를 모으며 출시 2주 만에 도입 물량의 99%가 판매됐다.

CU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입고 요청에 따라 이번 2차 물량을 1차 물량보다 50%가량 증량한 5000여 병을 준비했다. CU 측은 이는 유통업계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많은 수량으로 가격 역시 상품 직구 가격보다 40%가량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CU가 차별화 위스키 라인업을 강화하는 이유는 양주 매출이 꾸준히 늘고 있어서다. CU에 따르면 최근 3개년 양주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을 보면 2019년 10.6%에서 2020년부터 59.5%, 2021년 99.0%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올 상반기에도 15% 내외를 기록한 다른 주류와 달리 위스키는 매출신장률이 48.9%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1,000
    • -2.22%
    • 이더리움
    • 3,373,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1.74%
    • 리플
    • 2,077
    • -2.72%
    • 솔라나
    • 124,400
    • -2.89%
    • 에이다
    • 361
    • -2.96%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2.89%
    • 체인링크
    • 13,480
    • -2.4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