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GS건설, 해외 리스크로 2분기 실적 우려 9% 하락

입력 2022-07-04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이 해외 리스크에 따른 2분기 실적 악화 우려에 급락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 58분 현재 GS건설은 전일 대비 9.52%(5600원) 하락한 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GS 건설의 목표주가를 6만 원에서 4만8000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세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의 2분기 매출액은 2조66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 증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면서 "반면, 영업이익은 15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 컨센서스 대비 32.3% 하회하는 아쉬운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2분기 특정 해외 플랜트 현장의 코로나19로 인한 추가 원가 반영 리스크가 확대될 가능성을 고려했다"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50,000
    • +1.81%
    • 이더리움
    • 3,43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2%
    • 리플
    • 2,113
    • +1.05%
    • 솔라나
    • 126,700
    • +1.36%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3,770
    • +1.25%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