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00% 리사이클링 소재 친환경 조끼 도입

입력 2022-06-01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장에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근무복 조끼를 착용한 모습. (사진제공=GS건설)
▲현장에서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근무복 조끼를 착용한 모습.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100% 리사이클링 소재로 만든 조끼를 전 현장에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친환경 조끼는 재활용한 페트병을 잘게 부숴 섬유 소재화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리젠(REGEN)을 이용했다. 이번 친환경 조끼 도입을 통해 연간 발주량 5000벌 기준, 2ℓ 페트병 2만4000개를 재활용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

GS건설은 이번 친환경 조끼 도입을 시작으로 근무복 셔츠 등 현장 근무복에 친환경 소재 도입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같은 활동은 GS그룹의 핵심가치인 ‘친환경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성장(Growth through Sustainability)’의 일환으로 GS건설이 활발하게 추진 중인 ESG 활동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캠페인을 생활 속에서도 지속해서 발굴하여 추진할 것”이라며 “ESG 선도기업으로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지속가능 경영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창수, 허윤홍(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05,000
    • +0.49%
    • 이더리움
    • 4,56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908,000
    • -6.2%
    • 리플
    • 3,046
    • -0.94%
    • 솔라나
    • 208,900
    • +1.95%
    • 에이다
    • 579
    • +0%
    • 트론
    • 439
    • -0.9%
    • 스텔라루멘
    • 326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190
    • -1.54%
    • 체인링크
    • 19,400
    • -0.77%
    • 샌드박스
    • 168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