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에 해수욕장 찾은 시민들'

입력 2022-07-03 15:51 수정 2022-07-30 20:01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3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1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261곳의 해수욕장이 개장했다. 올해는 해수욕장 이용 시 생활 속 방역 수칙이 적용됐으며, 이용객들의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됐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요즘, 이거] “TV보다 낫네”...유튜브는 ‘개그맨 전성시대’
  • 한국에만 있는 ‘Banjiha(반지하)’?…진짜 없어질 수 있을까
  • 尹대통령 “추석 전 수해복구 완료하라”… ‘비상경제민생대책’ 재정·세제·금융 총망라
  • 영월 문개실마을 3일째 고립…폭우 때마다 반복
  • “보라를 보라”…美 뉴욕 타임스퀘어 물들인 ‘플립4 X BTS’
  • [갤럭시 언팩 2022] “아이폰 유저들도 솔깃”…편견 깬 갤럭시 Z 플립4
  • 중부 집중호우로 19명 사망·실종…이재민 1200명 발생
  • 손흥민, 첼시 상대로 첫 골 사냥 나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32,089,000
    • +2.94%
    • 이더리움
    • 2,506,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191,300
    • +3.52%
    • 리플
    • 503.2
    • +1.51%
    • 위믹스
    • 3,674
    • +0.96%
    • 에이다
    • 708.7
    • +1.47%
    • 이오스
    • 1,746
    • +5.63%
    • 트론
    • 93.62
    • +1.33%
    • 스텔라루멘
    • 166.6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83,050
    • +1.9%
    • 체인링크
    • 12,000
    • -1.15%
    • 샌드박스
    • 1,763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