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자산운용, 글로벌 대장장이 액티브 ETF 상장

입력 2022-06-28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대장장이 비즈니스 모델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인 ‘에셋플러스 글로벌 대장장이 액티브 ETF를 상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글로벌ㆍ코리아 플랫폼 액티브 ETF를 출시한 지 7개월 만이다.

이 펀드의 설정기획을 총괄한 CIO(운용총괄책임자)인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글로벌 대장장이 액티브 ETF는 전방산업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때 후방산업에서 경쟁을 즐기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라고 설명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주목하고 있는 전방산업은 △제조 대장장이 △ 밸류체인 대장장이 △소재 대장장이 △여가 대장장이 등이다. 산업군에서 높은 과점도를 가지고 있거나 전방산업 내에서 지속적으로 경쟁우위를 보여주는 산업군을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대장장이 액티브 ETF의 비교지수는 S&P500이며 20~30여 개의 소수 종목에 압축 투자할 예정이다.

강 회장은 “투자해야 할 대상 산업이 동적으로 변하는 만큼 어떤 액티브 ETF보다도 민첩한 상상력과 분석이 필요하다”며 “이 ETF는 에셋플러스의 동적인 투자 스타일과도 잘 부합하는 매력적인 펀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액티브 ETF 운용을 총괄하는 고태훈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본부장은 “이 펀드에서는 전방산업의 성장 가능성, 산업 내 경쟁 강도, 산업의 진입장벽 등 세 가지 기준을 가지고 대장장이 비즈니스 모델에 적합한지를 판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 본부장은 “지금은 어려운 시장 상황이지만 오히려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차별화된 동적 운용 스타일의 진가를 글로벌 대장장이 액티브 ETF를 통해 펼쳐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15,000
    • +0.08%
    • 이더리움
    • 3,44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75%
    • 리플
    • 2,138
    • +1.76%
    • 솔라나
    • 140,300
    • +0.79%
    • 에이다
    • 410
    • +2.24%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80
    • -2.02%
    • 체인링크
    • 15,590
    • +0.5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