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별빛 청하’, 출시 50일 만에 150만 병 판매 돌파

입력 2022-06-27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코올 도수 7도, 저도주 애호가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롯데칠성음료 별빛청하.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별빛청하.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4월 말 선보인 ‘별빛 청하’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 150만 병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별빛 청하는 청하에 화이트 와인과 탄산을 블렌딩한 제품이다. 청하의 깔끔함과 탄산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고, 알코올 도수 7도로 저도주 애호가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맛과 함께 술자리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좋은 병 모양도 제품 인기에 한몫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별빛 청하 모델로 김세정을 내세운 광고와 포스터를 공개하는 등 적극적인 광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포털사이트에 별빛 청하를 검색하면 별빛 청하 파는 곳 등이 연관 검색어로 노출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저도주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저도주를 통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별빛 청하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낮 최고 25도 '큰 일교차'…전국 미세먼지 기승 [날씨]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나솔' 30기 영자, 방송 후 성형 시술 고백⋯"눈 밑 지방 재배치했다"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3,000
    • -2.4%
    • 이더리움
    • 3,115,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2%
    • 리플
    • 2,055
    • -2.7%
    • 솔라나
    • 130,700
    • -4.46%
    • 에이다
    • 384
    • -4.71%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55%
    • 체인링크
    • 13,460
    • -3.93%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