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증권, 우리금융지주 피인수설 부인 공시에 '9%대' 급락

입력 2022-06-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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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이 우리금융지주의 피인수설 부인으로 9%대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5분 현재 SK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8.63%(70원) 내린 741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증권우는 전 거래일보다 16.15%(630원) 하락한 327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7일 한 매체는 우리금융그룹이 SK증권의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최대주주와 접촉 중이라고 보도했다. J&W BIG(제이앤더블유 비아이지)유한회사의 SK증권 지분율은 19.6%이다.

이와 관련해 SK증권은 장마감 후 "당사의 최대주주인 제이앤더블유 비아이지 유한회사에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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