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미래해양인재 육성 앞장…목포해양대와 협약 체결

입력 2022-06-15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첨단교육ㆍ 및 연구 인프라 구축 위해 발전기금 기부

▲15일 목포해양대학교에서 개최된 ‘융합대학 및 학과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김경배 HMM 대표이사(우측)와 한원희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이 서명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MM)
▲15일 목포해양대학교에서 개최된 ‘융합대학 및 학과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김경배 HMM 대표이사(우측)와 한원희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이 서명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MM)

HMM이 해양산업과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자 목포해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목포해대에서 개최된 ‘융합대학 및 학과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는 김경배 HMM 대표이사와 한원희 목포해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HMM은 목포해대와 상호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해양산업과 학교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HMM은 현재 목포해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4차 혁명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스마트선박분야 전문인재 양성 및 운영,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 발굴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HMM은 글로벌 해기사 양성지원과 첨단교육 및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학교 발전기금 2억 원을 기부했다.

김경배 HMM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발전은 우수한 해양 전문인력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미래해양인재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9,000
    • -0.57%
    • 이더리움
    • 3,43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56%
    • 리플
    • 2,104
    • -0.94%
    • 솔라나
    • 126,700
    • -1.71%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1.65%
    • 체인링크
    • 13,860
    • -1.1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