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항공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누리호 발사 연기에 ‘약세’

입력 2022-06-14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의 2차 발사가 하루 연기됐다는 소식에 한국항공우주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35분 기준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3.10%(1800원) 내린 5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0%(1500원) 내린 5만6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누리호의 발사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하루 늦춰진 오는 16일에 진행되기로 결정나면서 관련주들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나로우주센터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안전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 누리호의 이송과 발사를 당초 계획보다 하루씩 연기해 오는 15일 이송, 16일 발사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누리호 발사와 관련해 한국항공우주는 전체 조립,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핵심 부품 제작과 엔진 총 조립을 맡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83,000
    • -0.52%
    • 이더리움
    • 3,45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116
    • +0.05%
    • 솔라나
    • 127,2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05%
    • 체인링크
    • 13,930
    • +0.58%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