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석 과기정통부 1차관,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위해 최선 다할 것”

입력 2022-06-10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오른쪽에서 3번째)이 행사장에 전시된 누리호 1단 실물 엔진(75톤급)을 관람 중이다.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오른쪽에서 3번째)이 행사장에 전시된 누리호 1단 실물 엔진(75톤급)을 관람 중이다.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진행 중인 ‘누리호 2차 발사 성공 기원 특별 행사’에 10일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5일 진행될 누리호 2차 발사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열렸다. 현장 바닥에 누리호의 내외부와 발사 장면을 3차원 입체 영상으로 재현해, 47.2m에 달하는 누리호의 실제 크기를 체감할 수 있다. 또 누리호 1단 발사체에 적용된 75톤급 엔진과 8월 발사 예정인 달 궤도선 모형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태석 차관은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오 차관은 “12년전 오늘, 나로호 2차 발사가 있었는데 현재는 그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했다”라면서 “국민들께서 보내주신 우주 강국에 대한 염원을 담아 누리호 2차 발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보러온 관람객들은 우리나라 우주기술에 대한 퀴즈를 풀고 디지털 방명록을 남길 수 있다. 방명록은 누리호 2차 발사 당일 국립과천과학관 유튜브를 통해 진행되는 생중계 방송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94,000
    • +3.17%
    • 이더리움
    • 3,352,000
    • +8.65%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2.79%
    • 리플
    • 2,174
    • +3.77%
    • 솔라나
    • 137,700
    • +6.5%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31%
    • 체인링크
    • 14,310
    • +5.69%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