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시상식 개최

입력 2022-05-30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2022년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에서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오른쪽)이 대회 기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김양호 씨에게 상금을 수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한국투자증권)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2022년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에서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오른쪽)이 대회 기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김양호 씨에게 상금을 수여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7일 여의도 본사에서 ‘2022년 해외주식 실전투자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대회 기간 74.5%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김양호 씨(3000만 원 리그)가 참석해 상금 1000만 원을 받았다. 이밖에 우수한 투자성과를 낸 참가자에게 총 34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대회 기간 추첨을 통해 다이슨 공기청정기, 아이패드 미니 등 경품도 증정했다.

지난 2월 14일부터 8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실전투자대회에는 6800명이 참가했다.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3000만 원 리그 ▲1000만 원 리그 ▲소액리그로 진행됐다. 특히 MZ세대의 관심 증가를 반영해 이번 대회에서 신설한 소액리그에 약 3000명이 참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는 게 한국투자증권의 설명이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고객과 해외주식에 관심 많은 MZ 세대에게 다양한 실전 거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회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9,000
    • -1.55%
    • 이더리움
    • 3,444,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49%
    • 리플
    • 2,248
    • -3.64%
    • 솔라나
    • 140,000
    • -0.64%
    • 에이다
    • 429
    • -0.23%
    • 트론
    • 455
    • +4.12%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0.87%
    • 체인링크
    • 14,550
    • -0.89%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