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미분양 전국 2만7180가구…전월比 2.8% 감소

입력 2022-05-3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올해 4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2만7180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2만7974가구) 대비 2.8%(794가구) 감소한 수치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4월 1만5798가구 △8월 1만4864가구 △12월 1만7710가구 △올해 4월 2만7180가구 등으로 나타났다.

4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2970가구로 전월(2921가구) 대비 1.7% 증가했다. 지방은 2만4210가구로 전월(2만5053가구) 대비 3.4% 감소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6978가구로 전월(7061가구) 대비 1.2% 감소했다.

규모별로 전용면적 85㎡형 초과 중대형은 1773가구가 미분양돼 전월(1689가구) 대비 5% 늘었고, 전용 85㎡형 이하는 2만5407가구가 미분양되면서 전월(2만6285가구) 대비 3.3%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12,000
    • -0.2%
    • 이더리움
    • 2,69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6,500
    • -0.92%
    • 리플
    • 1,637
    • -0.91%
    • 솔라나
    • 115,200
    • -1.2%
    • 에이다
    • 247
    • -1.2%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280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75%
    • 체인링크
    • 12,010
    • +0.42%
    • 샌드박스
    • 72.66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