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참전’ 이근, 내일(27일) 오전 귀국…‘여권법 위반’ 경찰 조사도 시작

입력 2022-05-26 23:42

▲(출처= 이근 인스타그램)
▲(출처= 이근 인스타그램)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으로 참전했던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대위 출신 유튜버 이근(38)씨가 27일 귀국 예정이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한국 시각으로 이날 저녁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공항을 출발해 내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경찰은 이씨가 여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만큼 입국하는 대로 즉시 신병을 확보해 조사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씨는 지난 3월 우크라이나를 돕겠다고 밝히며 무단 출국했다. 이후 외교부는 이근을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상태다.

우크라이나의 외국인 의용병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에서 활약한 이씨는 최근 작전 중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고 재활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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