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임차인 모집

입력 2022-05-25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조감도 (자료제공=대방건설)
▲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조감도 (자료제공=대방건설)

대방건설은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일원에 들어서는 ‘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임차인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디에트르 더 퍼스트는 최고 15층, 15개 동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m²형 △75m²형 △84m²형 등 중소형 평형 위주로 설계됐다. 맞통풍 구조, 광폭거실, 개방형 테라스 등 혁신공간설계도 적용됐다.

단지는 교통·공원·쇼핑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갖췄다. 인근에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3·6호선 연신내역이 인접해 있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하면 서울 도심과의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 북한산 국립공원 및 기자촌 근린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돼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은평도서관, 은평구민 체육센터, 롯데몰, 은평성모병원, 은평경찰서, 고양 스타필드 등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전 평형은 전세로 구성돼 월세에 대한 부담이 발생하지 않는다. 거주 기간 동안 취득세, 보유세와 같은 세금 부담도 없다. 임차인들은 최장 10년간 신축 아파트에서 월세, 세금 등의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라면 청약통장, 소득수준, 당첨 이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대방건설은 해당 아파트에 거주한 임차인을 대상으로 우선분양전환권도 부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15,000
    • +0.79%
    • 이더리움
    • 3,040,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32,000
    • +0.97%
    • 리플
    • 2,031
    • -0.15%
    • 솔라나
    • 125,300
    • -0.48%
    • 에이다
    • 371
    • -1.59%
    • 트론
    • 485
    • +1.68%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92%
    • 체인링크
    • 12,920
    • -0.39%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