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00 변경, 하나투어·F&F 편입…CJ CGV·SK디스커버리 편출

입력 2022-05-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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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200 정기변경 결과 (출처=한국거래소)
▲KOSPI 200 정기변경 결과 (출처=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23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코스피 200은 7종목, 코스닥 150은 12종목, KRX 300은 19종목이 교체되며, 다음 달 10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코스피 200에는 △한일시멘트 △하나투어 △일진하이솔루스 △케이카 △F&F △에스디바이오센서 △메리츠화재 등이 편입됐다. △SK디스커버리 △넥센타이어 △SNT모티브 △쿠쿠홀딩스 △부광약품 △영진약품 △CJ CGV 등은 편출됐다.

코스피200 교체 종목수는 직전 정기변경일인 지난해 12월 대비 교체종목수가 2종목 늘었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시장 전체 시가총액 대비 코스피 200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91.4%다.

코스닥 150 구성종목에서는 다날, 하나마이크론, 비덴트, 넥슨게임즈, 위지윅스튜디오 등 편입됐고, 오이솔루션, 대아티아이, 에코마케팅 등은 편출됐다.

정기변경 후 코스닥시장 전체 시가총액 대비 코스닥 150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51.1%다.

KRX 300 구성종목은 19개 종목이 교체됐다. SK가스, 롯데렌탈, 골프존, 케이카, 주성엔지니어링 등이 편입됐고, 포스코ICT, LX하우시스, 세아베스틸지주, SK네트웍스 등은 편출됐다.

정기변경 후 KRX 300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78.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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