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8일 만에 1만 명 아래로

입력 2022-05-23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9958명, 해외유입 17명 등 9975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4개월여 만에 1만 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9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발생이 9958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신규 확진자가 1만 명 미만을 기록한 건 1월 25일(8571명) 이후 118일 만이다.

국내발생은 지역별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4261명)에 집중됐다.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등 충청권(1246명)과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권(1229명), 대구, 경북 등 경북권(1326명), 부산, 울산, 경남 등 경남권(1123명)에선 1000명대에 머물렀다. 강원권과 제주권에선 각각 515명, 258명이 신규 확진됐다.

사망자도 22명에 그쳤다. 재원 중 위중·중증환자는 225명으로 전날보다 4명 줄었다. 준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은 20.3%로 소폭 올랐으나,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17.5%)은 10%대를 유지하고 있다. 재택치료 대상자는 집중관리군 1만488명을 포함해 15만4050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인원은 휴일 의료기관 휴원 등으로 거의 늘지 않았다. 4차 접종자는 누적 381만7294명으로 236명 추가됐다. 인구 대비 접종률은 7.4%, 60세 이상 고령층 대비로는 26.8%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60,000
    • -0.55%
    • 이더리움
    • 4,365,000
    • -0.02%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4%
    • 리플
    • 2,828
    • -0.7%
    • 솔라나
    • 187,900
    • -0.84%
    • 에이다
    • 529
    • -0.75%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312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60
    • +1.25%
    • 체인링크
    • 18,000
    • -0.39%
    • 샌드박스
    • 218
    • -7.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