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596.58p, 하락(▼7.66p, -0.29%)마감. 개인 +581억, 외국인 -182억, 기관 -943억

입력 2022-05-1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66포인트(-0.29%) 하락한 2596.5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581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82억 원을, 기관은 94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음식료품(+4.1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철강및금속(+1.50%) 섬유·의복(+1.4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1.88%)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유통업(+1.35%) 종이·목재(+1.27%) 화학(+0.7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14.61%), 농업(+6.71%), 자전거(+3.68%), 수산업(+3.61%), 원자력발전(+2.2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2.29%), 바이오시밀러(-0.90%), NFC(-0.88%), 정보보안(-0.83%), IT(-0.83%)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0% 내린 6만63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가 1.04% 오른 3만885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우(+1.03%), KB금융(+0.69%)이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2.76%), 삼성바이오로직스(-1.91%), SK하이닉스(-1.78%)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신송홀딩스(+19.83%), 대한제당우(+18.70%), 고려산업(+15.3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디와이파워(-8.63%), 카프로(-8.08%), 한국단자(-7.6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사조동아원(+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4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19개다. 6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84원(+0.01%)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96원(+0.04%), 중국 위안화는 189원(-0.0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3: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33,000
    • +0.73%
    • 이더리움
    • 3,415,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05%
    • 리플
    • 2,161
    • +1.17%
    • 솔라나
    • 142,200
    • +1.5%
    • 에이다
    • 411
    • +0.49%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70
    • +0.12%
    • 체인링크
    • 15,490
    • -0.1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