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0대 男, 술 취해 동년배 흉기 살해…범행 후 자수 ‘긴급체포’

입력 2022-05-15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술에 취해 흉기로 함께 있던 남성을 살해한 20대가 자수했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오후 9시경 2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관악구 대학동에 위치한 거주지에서 흉기를 휘둘러 함께 있던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해 자수했다. 경찰은 A씨와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 중이며 두 사람이 어떤 사이였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피해자 부검과 A씨에 대한 조사를 통해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14,000
    • +0.98%
    • 이더리움
    • 3,4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1.09%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4,000
    • -2.13%
    • 에이다
    • 357
    • -1.11%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95%
    • 체인링크
    • 13,410
    • -1.18%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