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강원랜드, 1분기 실적 선방에 3일 연속 상승세

입력 2022-05-13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랜드가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힘입어 3일째 오름세다.

13일 오후 2시 10분 기준 강원랜드는 전 거래일 대비 5.69%(1500원) 오른 2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회적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강원랜드의 실적이 호전되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인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강원랜드의 영업이익은 105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며 “컨센서스 영업이익 247억 원은 크게 하회했지만 레저 기업 중 유일한 흑자회사”라고 전했다.

이어 “일매출이 2020년 12억 원에서 2021년 24억 원까지 올라오는 등 본업이 눈에 띄게 호전되고 있다”며 “2분기부터는 방문객이 4000명 중후반, 주말에는 5000명까지 회복된 것으로 추정되는 등 분기 이익이 점차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7,000
    • -0.44%
    • 이더리움
    • 3,249,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09,500
    • -2.32%
    • 리플
    • 2,102
    • -0.57%
    • 솔라나
    • 128,300
    • -0.93%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3
    • +1.14%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68%
    • 체인링크
    • 14,420
    • -1.03%
    • 샌드박스
    • 107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